Feet, what do I need them for. If I have wings to fly.

멕시코 시티에서 프리다 칼로의 생가를 갔을 때 기억에 남았던 글.
만신창이가 된 육신이지만 예술에서 한없이 자유로움을 찾았던 화가.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Viva la v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