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를 타고 새벽녘에 도착해서 처음 마주친 베네치아의 모습
바포레토(수상택시)를 타고 둘러보는 경치
개인 요트가 많다. 이사도 요트로 하는 게 신기했다.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베테랑 사공이 모는 곤돌라를 타보시길
리알토 다리 아래를 지나며
바포레토는 밧줄로 고정하고 배가 멈춰야 문을 열어준다
멀리 보이는 산 마르코 광장의 모습.
탄식의 다리
판결을 받은 죄수들이 감옥으로 가기 위해 건너는 ‘탄식의 다리’. 저 감옥을 탈출한 것은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가 유일하다고 전해진다.
두칼레 궁전 앞의 관광객 무리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는 광장의 사진가
2월에는 가면 축제가 열린다. 겨울에 올 일이 있다면 꼭!
고급스러운 곤돌라의 모습. 관광객과 가격 협상 중
힘차게 펄럭이는 이탈리아 국기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 밤의 베네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