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대운하 초입의 티켓 매표소와 초록 돔 성당 야간열차를 타고 새벽녘에 도착해서 처음 마주친 베네치아의 모습

대운하를 가르는 모터보트와 벽돌 종탑 바포레토(수상택시)를 타고 둘러보는 경치

원목 수상택시가 물살을 가르며 저택들을 지나간다 개인 요트가 많다. 이사도 요트로 하는 게 신기했다.

줄무늬 옷 사공이 관광객을 태우고 곤돌라를 젓는다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베테랑 사공이 모는 곤돌라를 타보시길

리알토 다리 아치 아래를 통과하는 수상보트 리알토 다리 아래를 지나며

바포레토 승객들이 밧줄로 고정된 선착장을 기다린다 바포레토는 밧줄로 고정하고 배가 멈춰야 문을 열어준다

물 건너 바라본 산 마르코 종탑과 두칼레 궁전 멀리 보이는 산 마르코 광장의 모습.

좁은 수로 위를 가로지르는 흰 대리석 탄식의 다리 탄식의 다리

판결을 받은 죄수들이 감옥으로 가기 위해 건너는 ‘탄식의 다리’. 저 감옥을 탈출한 것은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가 유일하다고 전해진다.

산 마르코 대성당 앞 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 두칼레 궁전 앞의 관광객 무리

광장 바닥에서 비둘기 떼에 둘러싸인 아이들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는 광장의 사진가

기념품 가게 앞에 걸린 화려한 베네치아 가면들 2월에는 가면 축제가 열린다. 겨울에 올 일이 있다면 꼭!

골목 수로에 정박한 곤돌라와 사공 고급스러운 곤돌라의 모습. 관광객과 가격 협상 중

푸른 하늘 아래 산 마르코 종탑과 이탈리아 국기 힘차게 펄럭이는 이탈리아 국기

가로등 빛이 번지는 밤의 대운하와 정박한 배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 밤의 베네치아